<NOTICE>정동익 피해사례 및 명의도용 건.
당 사 웹사이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
현재 당사는 당 사의 직원임을 사칭하며 명의도용을 해 계약을 하고, 알선을 하며, 현장업무를 진행하고 있는 '정동익'을 사건 발생지인 성동경찰서에 고소를 해 놓은 상태임을 공지 드립니다.
알바몬 및 알바천국 등을 통하여 올려진 광고글은 당 사와 무관함을 알려드리며, 혹시 피해를 보신 분이 계시다면 당 사로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현재 사문서 위조 및 동행위, 명의도용, 사칭 및 용역 알선 등의 사유로 법적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며, 아래 현장과 관련 경위 및 계약서 위조 날인 등을 문책할 것입니다. 또한 아래 현장과 관련 피해를 보신 분은 피해상황을 확인 후 당 사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서라도 보상을 위해 적극 힘쓸것을 약속드립니다.
- 산본역사 (3월 - 4월 )
- 현대기아 자동차 (4월)
- 강화(5월)
- 63빌딩(2월-5월)
- 성동마트(2010년 10월 - 2011년 5월) 外
또한 이예서, 정환영 또한 당 사 직원이 아님을 확인 드리며, 사칭 및 명의도용을 통한 피해사례가 속출 하지 않도록 당 사 또한 노력하겠습니다.
- 퍼스트그룹 임직원 일동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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